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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연 새 이사장에 이민용 전 한국불교연구원장

기사승인 2018.02.08  21: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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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용 한종연 이사장
이민용 전 한국불교연구원장이 (사)한국종교문화연구소가 최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새 이사장에 선출됐다.

이민용 이사장은 1964년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에서 인도철학을 전공하고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불교학을 전공했다. 이후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이사와 한국불교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종교문화연구소는 1988년 다양한 종교문화 전반에 관한 학문적 연구를 기반으로 인간의 삶에 대한 비판적 성찰과 진정한 인문학적 전망의 모색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100여명의 회원과 40여명이 연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민용 이사장은 “우리 연구소 회원들의 학문적 열정은 단 한 번도 방만하거나 창의성을 잃지 않았다”며 “새로운 것에 대한 시험적 시도가 우리 연구소의 생리도 되어있듯 앞으로도 우리 연구소는 그 방향을 견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형 기자 mitra@beopbo.com

[1428호 / 2018년 2월 1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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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기자 mitr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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