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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나도 인기 여전한 호남 첫 불교대학

기사승인 2018.03.26  09: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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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인기가 여전한 호남 최초 재가불자 교육도량이 있다. 매년 100여명의 입학생이 몰리는 등 꾸준하게 재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전북불교대학이 3월4일 입학식을 개최했다.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boori13@hanmail.net
 


[1431호 / 2018년 3월 1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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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훈 전북주재기자 boori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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