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봉은사, 영암 스님 30주기 추모재

기사승인 2017.06.01  22:21:51

공유
default_news_ad1

- 6월1일, 헌다·헌향 등

   
▲ 봉은사 제공.

서울 봉은사(주지 원명 스님)는 6월1일 경내 법왕루와 부도전에서 ‘영암당 임성대종사 열반 30주기 추모 다례재’를 봉행했다.

헌향과 헌화 의식에 이어 부도전 참배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다례재에는 주지 원명 스님, 원로회의 의장 밀운 스님, 문도스님과 신도 등 사부대중 300여명이 참석했다. 영암 스님은 1924년 양산 통도사에서 청담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조계종 총무원장을 두 차례 역임했다. 1975년 봉은사 주지로 취임해 도량 부지 확보, 가람 정비 등 현 봉은사 도량의 기틀을 일궜다.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1394호 / 2017년 6월 7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저작권자 © 법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2
set_hot_S1N1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