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종단개혁 연석회의, 마곡사·용주사 등 적폐해소 촉구

기사승인 2017.07.05  19:06:51

공유
default_news_ad1

   
 
‘청정승가공동체 구현과 종단개혁 연석회의’가 7월5일 서울 우정총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사진>을 열었다. 마곡사 금품선거와 용주사 범계행위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하는 이 자리에는 실천불교승가회 명예대표 퇴휴, 공동대표 일문, 재범, 불교환경연대 법일, 직선제 실현대중공사 대변인 허정, 용주사 중진비대위 대안 스님, 이도흠 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 임지연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 조재현 재가연대 사무총장, 한주영 불교환경연대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연석회의는 “철저한 성찰과 쇄신을 통해 종단 내 적폐를 해소함으로써 불교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1398호 / 2017년 7월 5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저작권자 © 법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뭣이 중한디? 2017-07-06 14:58:52

    국민의 명령이다

    성폭력 가해자 최이사장은

    (재) 선학원에서 손떼라.신고 | 삭제

    • 물고기 노닐기 어렵네 2017-07-06 14:58:11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대간사충 대사사신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비슷하고,
      큰 속임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든다(大姦似忠 大詐似信).”



      솔로몬 왕 앞에 두여인이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


      아이를 똑같이 반으로 갈라라...


      한어미는 갈라서 달라고 했고,


      한어미는 살려 달라고 했다.



      후생가외 라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말.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신고 | 삭제

      • 물이 썩어 흐리지 못하고 2017-07-06 14:57:48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대간사충 대사사신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비슷하고,
        큰 속임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든다(大姦似忠 大詐似信).”



        솔로몬 왕 앞에 두여인이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


        아이를 똑같이 반으로 갈라라...


        한어미는 갈라서 달라고 했고,


        한어미는 살려 달라고 했다.



        후생가외 라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말.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신고 | 삭제

        • 이끼에 이끼가 모이니 2017-07-06 14:57:34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대간사충 대사사신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비슷하고,
          큰 속임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든다(大姦似忠 大詐似信).”



          솔로몬 왕 앞에 두여인이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


          아이를 똑같이 반으로 갈라라...


          한어미는 갈라서 달라고 했고,


          한어미는 살려 달라고 했다.



          후생가외 라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말.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신고 | 삭제

          • 속지마세요 사부대중들이여 2017-07-06 14:57:16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대간사충 대사사신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비슷하고,
            큰 속임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든다(大姦似忠 大詐似信).”



            솔로몬 왕 앞에 두여인이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


            아이를 똑같이 반으로 갈라라...


            한어미는 갈라서 달라고 했고,


            한어미는 살려 달라고 했다.



            후생가외 라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말.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신고 | 삭제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