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서지현’ 외면한 적폐청산연대

기사승인 2018.02.09  15:33:31

권오영 기자 oyemc@beopbo.com

기사 댓글 119
  • 동국대신방과 2018-02-26 00:50:52

    동국대 성추행 ㄱㅁㄱ 교수
    피해 사실을 제보한 학생만도 7명이 넘는데,
    직위해제만 당하고 교수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뭐지요?신고 | 삭제

    • 지 세상인 듯 구업짓는 악플러 2018-02-24 23:28:39

      구업 함부로 마구니 마냥 짓는 악플러
      지 세상 만난 것 마냥 신나게 남들 헐뜯으며
      매일같이 악플 일삼는 마구니 대마왕

      얼쑤
      신났당께

      선학원 기사글은 미투에 낄 수 없다.
      조계종이 악플러와 거의 일년 반 동안 선동질해서
      사람들이 지겨워한다.

      미투는 이제껏 드러나지 않은 새로운 사람의 소식이여야 진정한 미투이다.

      하이애나같이 남 헐뜯기에 신난 악플러가 판치는
      말법시대

      얼쑤



      "교황청, 퇴마의식 요청 급증에 퇴마훈련 과정 신설"




      http://v.media.daum.net/v/20180224070007032신고 | 삭제

      • 대 자유인이 되었다 2018-02-24 13:34:20

        홍인대사는 혜능이 공을 깨우쳤을을 알았다
        비밀리에 불러 혜능이라는 이름을 주고 의발을 전달 당분간 피신하게 했다
        다른제자들이 시기할 것을 우려했다.

        200년뒤 의발에 눈먼자 자칫 욕심에 싸움거리가 되었다
        의발중지->법만전달

        오직 자신의 본심을 알고
        자신의 본성을 보면
        고요함도 없으며 생과 사도 없으며
        가고옴도 없으며 옳고 그럼도 없으며
        머무름도 가는 것도 없나니

        조주 종심선사의 제자가 물었다
        조사가 서쪽에서 온 뜻이 무엇입니까?

        선사는 화두들 던졌다
        "뜰 앞의 잣나무니라"

        북종선은 대 끊기고 남종선은 새롭게신고 | 삭제

        • 천주교도 ‘미투’ 침묵 깬 7년 2018-02-24 00:49:53

          선학원 기사 글은 1년 반 동안 선동질 써 먹어서
          식상하다.
          미투는 전혀 몰랐던 새로운 인물이여야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 있다.

          천주교도 ‘미투’ 침묵 깬 7년 악몽…“결코 잊을수 없었다”


          차별과 인권을 다루는 KBS 특별취재팀 앞으로 지난 15일 새벽 2시, 엄청난 메일 한 통이 도착했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현직 신부로부터 오래전 성폭력을 당했다는 한 천주교 신자의 고발 글이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56&aid=0010548331신고 | 삭제

          • 장진호 전투 그 부대, 64년만에 2018-02-23 22:19:58

            미 육군도 3보병사단의 한국 순환배치를 ‘역사적귀환(historic return)’이라고 평가하면서
            그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다. 미 육군 측은 “제1기갑전투여단 배치에 앞서 한반도에 최적화된 훈련을 받았고, 장비와 인력을 완벽하게 갖춰 언제라도 임무를 완수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0&aid=000312151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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