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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선 신겨드리며 무병장수 기원

기사승인 2017.12.26  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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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주지 지현 스님)가 12월22일 ‘작은 설’ 동지를 맞아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동지 헌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또 7000명분의 팥죽을 비롯해 양말 2000개, 새해 달력 2만8000부를 신도들에게 나눠주었다. ‘동지 헌말’은 동짓날 웃어른에게 버선을 지어드리며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동지 풍습이다. 동지를 기점으로 해가 길어지므로 이날 새 버선인 동지 헌말을 신고 길어진 그림자를 밟고 걸으면 수명도 길어진다는 민간의 믿음에서 비롯됐다.

남수연 기자 namsy@beopbo.com
 


[1421호 / 2017년 12월 27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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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연 기자 namsy@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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